김성태, 안부수와 이화영이 다른 점

내가 군바리면 넌 민바리야. 94

by 함문평

요즘 국회에서 연일 기자회견과 언론에 양파껍질처럼 벗겨지는 것이 김성태, 안부수, 이화영 셋을 회유조서로 이재명 경기지사 시절 북한에 800만 달러 보낸 것이 쌍방울이 보냈지만 이재명을 위한 것이고, 이재명지시로 만드는 것을 수원지검 검사 놈들이 부여받은 역사적 사명이었다.

김성태, 안부수는 거기에 협조하는 진술조서를 만들었다. 이화영도 처음에는 회유당한 진술을 했으나 한 달 후에 변호사를 통해 회유를 당해 그런 진술한 것이라고 번복했다.

작가는 중학교 교훈이 의에 살고 의에 죽자, 고등학교 돌탑에 참에 살고 의에 죽자 의를 6년 등하교에 봤는데, 화영이는 중학은 저 강원 삼척 촌구석 출신이다 보니 3년만 봤다.

독자들은 돌탑이 무슨 교육적 효과가 있을까? 하겠지만 학교 돌탑에 새겨진 교훈은 오래간다.

성남중고 교훈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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