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만큼 지쳤을 때

by 이리
2020-0128-월-고마워-01.jpg
2020-0128-월-고마워-02.jpg


나베는 멀리서 다가와 나를 올려다보며 눈을 맞춘다.

그 얼굴을 보고 있으면 힘이 돼.

작가의 이전글2020년 1월 27일 스케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