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점점 줄어들고 있어

by 이리

슈퍼스타 신은 치즈스틱과 코르테즈 신은 코카콜라의 대화.
버거킹에서 치즈와퍼 먹으면서 상상해봤다.
작업하기 싫어서 농땡이 피우는 것은 결단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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