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의 추억

by 이리

지난여름에 을지로에 있는 타코 집에 갔던 추억.

길바닥에서 먹는 타코는 여름과 잘 어울렸다.

맛있었다. 그 뒤론 가지 못했지만.



작가의 이전글토라진 나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