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팔베개 해줄게
by
이리
Nov 8. 2020
보일러를 틀었더니 침실 앞에서 잠들어 버린 고양이들.
나도 그 옆에 누워 손으로 베개를 만들어 주었다.
오늘도 따뜻하게 코 자자,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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