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가 아끼는 하츄핑 티에 물감이 묻었다.
모모가 여기에 모모와 리리를 그려달라고 해서 그려줌.
빨간 물감 부분은 바지로 색칠하고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모모 옆에 하츄핑도 그려달라고 해서 그려줌.
바지는 모모가 색칠하겠다고 함.
패브릭 물감에 재미를 알기 시작한 모모.
그림의 빈 곳을 허용하지 못하는 모모.
모든 얼굴에 다 물감을 칠했다.
그 와중에 토끼도 그려달라고 해서 그려줌.
정신없는 하츄핑으로 완성!
우리 집 고양이인 치즈와 턱시도도 넣어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