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두시

by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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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어지러워.”

모모가 나를 깨웠다. 새벽 2시였다.

38.3도까지 열을 올라 해열제를 먹였다.

모모는 이내 다시 잠들었다.

나는 잠이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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