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두시
by
이리
Jan 14. 2026
“엄마, 나 어지러워.”
모모가 나를 깨웠다. 새벽 2시였다.
38.3도까지 열을 올라 해열제를 먹였다.
모모는 이내 다시 잠들었다.
나는 잠이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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