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니 8시 반이다.
바로 옷 속으로 들어가 어린이집으로 출발해야 할 시간인거지.
허겁지겁 아이들을 등원시키고 바로 카페에 왔다.
아! 세탁기 속에 빨래 널었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