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 아티스트 제니는 투어 무대의상도 남다르다.
월드 클래스 아티스트 제니는 투어 무대의상도 남다르다. 제니가 몸담고 있는 샤넬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들이 오직 제니만을 위해 제작한 커스텀 의류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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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소개할 브랜드는 비비안 웨스트우드다. 전반적인 코르셋 구조에 블랙 시스루를 더했다. 제니와 잘 어울리는 컬러인 실버 블루 새틴 드레이프 디테일은 덤! 랩 형태의 미니스커트까지 모두 제니를 위한 옷이 틀림없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커스텀 피스다.
제니가 오토링거를 입으면 바로 이런 모습이다. 크롭 기장의 네이비 재킷에 크리스털 자수 디테일로 화려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너에는 블랙 레더 톱, 하의는 로우 라이즈의 마이크로 팬츠로 완벽한 무대의상이 탄생했다.
글렌 마틴스의 마르지엘라와 제니가 만났다. 빈티지한 질감의 레드 컬러 레더 재킷 안에 화려한 크리스털 장식이 자리한다. 특히 레드 레더 재킷과 쇼츠, 부츠까지 모두 같은 톤으로 셋업처럼 매치해 무대의상과도 같은 통일감을 줬다. 제니의 쿨한 매력이 잘 느껴지는 룩이다.
이번엔 커스텀 룩 대신 컬렉션 피스를 그대로 입었다. 알렉산더 맥퀸의 2026 S/S 컬렉션이다. 풍성하고 구조적인 실루엣의 재킷에 플로럴 패턴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제니의 강인함과 평소 느껴지는 로맨틱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이번 룩은 샤넬 1993 빈티지 피스다. 톱 위로 길게 늘어진 진주 네크리스와 블랙 레더 재킷을 걸쳐, 클래식한 샤넬룩을 제니의 무대의상으로 재해석했다. 제니의 무대의상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룩이기도 하다. 샤넬과 오랜 기간 함께한 만큼,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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