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로제, 사쿠라 등 셀럽들의 블러셔 메이크업에서 답을 찾아보자.
혈색이 가장 예쁘게 올라오는 계절, 봄. 피치와 코랄 한 방울로 분위기가 달라진다. 지금 로제, 사쿠라 등 셀럽들의 블러셔 메이크업에서 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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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봄을 맞아 얼굴에 자연스럽게 혈색을 더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참고하기 좋은 키워드는 단연 봄 웜 톤 블러셔다. 같은 봄 웜 톤이라도 표현 방식에 따라 분위기는 달라지는데, 선명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 톤의 봄 브라이트와 이보다 맑고 여린 타입인 봄 라이트가 대표적이다.
로제는 피치와 오렌지 사이의 또렷한 코랄 블러셔를 광대에 포인트처럼 올려, 과즙이 터지는 듯한 생동감을 연출했다.
사쿠라 역시 맑은 피부 톤 위에 채도 있는 피치 코랄을 더해 상큼한 봄 라이트 특유의 에너지를 잘 살렸다.
반면 아린 은은한 살구빛이 감도는 블러셔를 애플존 중심으로 가볍게 레이어링 해 혈색을 더했고, 안유진은 과한 발색을 피하고 맑은 코랄 톤을 부드럽게 발라 깨끗하고 산뜻한 봄 라이트의 매력을 강조했다. 셀럽들의 메이크업을 참고하는 것만으로도 얼굴이 한층 산뜻해진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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