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럴 패턴을 입는 두 가지 방식

이번 시즌 플라워 패턴을 즐기는 두 가지 스타일링.

by Singles싱글즈

봄이 오면 옷장에도 자연스럽게 꽃이 피어난다. 강렬한 패턴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거나, 시어 소재 위에 은은하게 번지게 하거나. 이번 시즌 플라워 패턴을 즐기는 두 가지 스타일링.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플로럴 패턴을 입는 두 가지 방식



BOLD BLOOM


0309_1_1772760869109.jpg


플라워 패턴을 과감하게 누리는 방법은 아우터에 힘을 싣는 것. 카우걸 무드가 감도는 브라운 재킷이나 패턴이 도드라진 코트로 상체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때 데님이나 미니멀한 슬랙스로 하체를 눌러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핵심. 컬러가 강할수록 실루엣은 단정하게, 소재는 담백하게 가져가야 에지가 선명해진다. 카우보이 햇, 틴티드 선글라스, 슬라우치 백처럼 결이 맞는 액세서리로 마침표를 찍을 것.






SHEER BLOOM


0309_12_1772760877360.jpg

플로럴을 은유적으로 즐기고 싶다면 해답은 소재에 있다. 시어 혹은 오간자 위에 얹힌 꽃은 움직임에 따라 은은하게 흐르며 존재감을 남긴다. 하늘하늘한 드레스나 스커트를 중심으로, 파스텔 팔레트를 선택해 톤을 정리하면 케이크처럼 부드러운 무드가 완성된다. 귀고리나 스카프를 활용해 포인트를 주거나 발레 플랫이나 로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룩이 완성된다.



사진 @estellepigault, freepeople, jespressobean, hoskelsa, alexachung, camillecharriere






관련 콘텐츠를 더 많이 보고싶다면?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







KakaoTalk_20250618_112018934_sns.jpg


매거진의 이전글극명하게 엇갈린 두 가지 하이엔드 트렌치코트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