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 가득한 이달의 신상 뷰티 리스트를 모았다.
봄기운 가득한 이달의 신상 뷰티 리스트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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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촉촉한 수분감을 머금은 포뮬러가 피부에 맑게 스며드는 젤-크림 스틱 블러시 쥬스 스틱 셸리 8g 4만9천원 Benefit, 유분과 수분의 이상적인 균형으로 과도한 피지를 케어하고 모공을 개선해주는 밸런싱 인퓨즈드 에멀전 125ml 48만5천원 Lamer, 강렬한 개성의 에버라스팅 플라워와 도발적인 펑크 로즈를 완벽하게 조합해 오랜 여운을 남기는 콩트르 주르 100ml 61만원 Editions de Parfums Frederic Malle, 화사하게 만개한 벚꽃향이 머스크와 어우러져 달콤하고 윤기나는 머릿결을 완성해주는 실크 헤어 오일 벚꽃향 70ml 1만9천원 Unove, 부드러운 각질 케어와 보습을 동시에 선사하는 익스폴리에이팅 핸드워시 400ml 4만5천원 Nonficiton, 듀얼챔버 포뮬러로 피부에 건강한 세럼광을 더하는 더블 세럼 파운데이션 30ml 10만5천원 Clarins, 발효 카멜리아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노화를 늦추는 얼티뮨 세럼 50ml 15만5천원 Shiseido
이달의 신제품 중 <싱글즈> 에디터가 고른 베스트 아이템.
#수줍은 생기 한 스푼
피부에 맑게 스며드는지, 얼굴 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는지, 언제든 꺼내 슥슥 바를 수 있는지 등. 다양한 제품을 접하다 보니 블러셔를 고르는 기준도 점점 까다로워졌다. 베네피트 쥬스 스틱 듀이 젤 블러시는 이런 조건을 고루 만족시킨다. 젤-크림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촉촉한 생기를 남기며, 여러번 덧발라도 밀리지 않고 컬러가 또렷하게 살아난다. 미세한 글리터를 함유해 하이라이터 없이도 빛에 따라 은은한 광이 감돌고, 수분감을 머금은 포뮬러 덕에 땀과 습도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것도 특징. 수줍은 듯 맑은 혈색을 더하고 싶을 때마다 손이 가는 아이템이 됐다. <싱글즈> 뷰티 에디터 이유진
#나만의 봄 향기
매번 유니크한 향으로 후각을 사로잡아 온 프레데릭 말이 1년 만에 신제품을 선보인다. 콩트르 주르는 ‘역광’을 의미하는 이름처럼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대비를 향으로 풀어냈다. 첫 향에서는 건조하면서도 쌉싸름한 타바코 향이 강하게 느껴지고, 시간이 흐를수록 은은한 장미 향이 부드럽게 스며든다. 마지막에는 따뜻한 샌달우드가 여운을 남기며 깊이를 더한다. 시향지에서는 에버라스팅 플라워의 스파이시한 인상이 강하게 느껴졌지만, 피부 위에서는 로즈와 머스크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은은하게 남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계절이 바뀌는 지금, 나만 알고 싶은 향수다. <싱글즈> 디지털 에디터 노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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