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예술이 될 수 있을까. 수파폼은 이미 그 답을 알고 있다.
공간이 예술이 될 수 있을까. 수파폼은 이미 그 답을 알고 있다.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수파폼(Supaform) 막심 셰르바코프가 2016년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3D 그래픽과 순수미술의 경계에서 공간을 예술 작품으로 만든다.
현실인지 아닌지 잠깐 의심하게 만드는 공간들. 막심 셰르바코프(Maxim Shcherbakov)가 2016년 설립한 수파폼은 3D 그래픽과 회화를 넘나들며 존재하지 않는 인테리어를 설계한다. 커스텀 가구부터 벽에 걸린 그림까지, 공간을 이루는 모든 것은 그의 손끝에서 완성된다.
수파폼이 창조한 세계의 대부분은 스크린 안에 머물지만, 신중한 고민 끝에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공간은 건축이 아니라 예술 작품이다. 상업적인 접근만으로는 진심 어린 창작물이 나올 수 없다는 믿음은 작업 전반을 관통하며, 이는 수퍼팜이 만든 공간 곳곳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
AI가 건축가의 시선으로 그려낸 상상의 조각들.
https://m.singleskorea.com/article/721022/THESIN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