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이기에 재테크에 밝아야 할 이유는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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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이기에 재테크에 밝아야 할 이유는 더 많다. 각자 다른 상황, 면밀한 재테크 전략이 필요한 ‘재알못’ 싱글이라면 주목하자.
치킨값이라도 벌고 싶은 마음으로 투자라는 것에 뛰어들고 싶은 비혼인 C씨. 그런데 언제 목돈 들어가는 일이 생길지 알 수 없어 입출금이 자유롭지 않은 적금 상품을 드는 것은 부담스럽다.
파킹 통장은 말 그대로 마트에 차를 주차했다 빼듯 돈을 수시로 입출금할 수 있는 통장이다. 통장에 하루만 넣어도 이자가 쌓이기 때문에, 돈을 넣어두는 기간이 짧아도 쏠쏠한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상품이다. 가진 목돈으로 소소한 투자를 하고 싶지만, 언제든 목돈이 나갈 리스크를 안고 있는 사람에겐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높은 이자율을 제공하는 다른 투자 상품들보다 이자 수익은 적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적은 금액이라도 통장에 꼬박꼬박 찍히는 월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은 없을까? 비혼인 D씨는 일확천금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건물주는 꿈도 꾸지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야금야금 수익을 볼 수 있는 투자 상품을 찾고 있다.
월 배당 상장지수펀드(ETF)를 이해하려면, ETF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하다. ETF는 Exchange-Traded Fund의 약자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실시간으로 매매할 수 있는 펀드를 말한다.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되어 매일 거래되는 펀드로 코스피, S&P 500 등 특정 지수나 자산군을 추종하는 투자 상품이다. 일반적으로 ETF는 분기별, 반기별, 연간 배당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지만, 월 배당 ETF는 매달 일정한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식과 채권 등 편입 자산을 통해 발생한 이자·배당 수익을 매월 투자자들에게 지급하는 상품으로, 정기적인 수익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러나 원금보장형 상품이 아니고 , 주식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수익률에선 손실을 볼 수 있는 만큼 꼼꼼하게 따진 뒤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비혼인에게 안정된 주거 환경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서울에 산다면 2년마다 이사하는 일이 익숙하지만 이사에 지친 비혼인 A씨는 온전한 내집마련을 꿈꾼다. 40대가 됐을 때 집을 사기 위해 20대 후반인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싶다.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은 주택청약 통장이지만 그래도 내 집 마련에 주택청약 통장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그중 A씨처럼 20 대이고, 아직 주택청약 통장 을 개설하지 않은 ‘재알못’이라면, 청년 주택드림 청약 통장에 주목할 필요 가 있다. 가입 조건에 나이 제한이 없는 주택청약 종합저축통장과 는 다르게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은 만 19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10년간 최대 연 4.5%의 금리와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제공한다. 일반 주택청약 통장보다 금리가 높고, 세금이 부과되지 않은 장점을 지녔으니 조건에 충족한다면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재알못’이지만, 그래도 투자를 통해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 변화무쌍한 금융 시장을 이해하고 싶다. 행동파인 비혼인 F씨는 적은 금액으로 투자 경험을 쌓고 싶다.
골드바로 재테크를 하기엔 투자 금액이 부족하다면 큰 자금이 없어도 0.01g 단위로 금을 사고파는 것이 가능한 골드뱅킹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골드뱅킹은 원화를 입금하면 국제 금시세 및 원달러 환율을 적용해 금으로 적립한 뒤, 출금을 원할 때 보유한 금의 가치를 국제 금시세 및 환율로 환산해 원화로 지급해주는 금 적립계좌다. 수수료도 2% 안팎으로 골드바를 사는 것보다 저렴하고, 실물로 거래할 필요가 없다 보니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그렇지만 금은 가격 변동성이 큰 종목이며, 투자 차익에 대해선 15.4%의 이자배당소득세가 붙고 은행이 고시한 가격으로 구매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또한 일반 예금, 적금과 다르게 5000만원 이하의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없으니, 이 점을 유의하자.
프리랜서 비혼인 E씨는 자신의 한 달 수입을 알 수 없다. 들쭉날쭉한 의뢰와 업체마다 각기 다른 정산 일로 인해 수입이 롤러코스터 급으로 변동이 심하다. 프리랜서의 삶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지만 불규칙 속에서 규칙을 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한 달 동안 사용하고 남은 돈을 적금에 드는 것이 아니라 적금을 들고 난 뒤 남은 돈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불규칙 속에서도 규칙적인 금융 습관을 들여야 예상 가능한 선에서 자금 계획을 세우기 용이하니까. 정액적립식 적금은 매달 정해진 일정 금액을 정해진 기간 동안 납입하고,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함께 받는 구조의 상품이다. 다만, 일부 적금은 중도 해지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하자. 본인 수입의 평균치와 소비 습관을 고려해 적금 금액을 설정해야 중도 포기하는 불상사가 벌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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