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변한다는 십수 년의 세월을 넘어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뷰티 스테디셀러. 그 첫 만남을 거슬러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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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스테디셀러의 첫 장면을 다시 열다
1 클라랑스 더블세럼 G9 더블세럼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그 시작은 무려 1985년이다. 9세대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안티에이징을 향해 업그레이드를 거듭한 결과 더블세럼은 모든 노화 징후에 대응하는 9가지 타임 케어를 갖췄다. 피부 유수분 밸런스와 동일한 황금 비율로 펌핑되는 듀얼 포뮬러까지 클라랑스의 혁신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 50ml 18만9000원.
2 랑콤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 27년의 끈질긴 연구 결과가 지금의 제니피끄를 만들어냈다. 노화 징후 개선은 물론 피부 치밀도, 피부 두께, 보습, 주름, 탄력, 피붓결, 항산화, 광채, 진정까지 9가지 멀티-리페어 효과로 소비자에게 믿고 쓰는 안티에이징 세럼임이 입증됐다. 50ml 19만5000원대.
3 에스티 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멀티-리커버리 콤플렉스 ‘갈색병’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 리 만무하다. 1982년 자는 동안 피부를 회복한다는 개념을 처음 도입한 나이트 에센스의 원조로 피부 에너지를 깨우는 크로노룩스™ 파워 시그널 테크놀로지를 등에 업고 7세대까지 업그레이드됐다. 꾸준한 진화와 함께 엄마의 화장대에서 대를 이어가는 중! 50ml 20만원.
1 겔랑 메테오리트 라이트 리빌링 펄 오브 파우더 02 로즈 어릴 적 그저 사탕인 줄 알았던 구슬 파우더는 1987년부터 많은 여성의 화장대를 꿋꿋이 지켰다. 번들거리는 유분을 잡으면서도 진줏빛 컬러 펄이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는 광채를 선사하니 시대를 불문하고 찾는 이유가 있다. 25g 10만2000원.
2 맥 맥시멀 실키 매트 립스틱 벨벳 테디 1999년 한국에 처음 진출한 후 2000년대 ‘이효리 립스틱’, 2010년대 ‘수지 립스틱’이라는 닉네임으로 시대별로 대한민국에 붐을 일으킨 총알 립스틱. 40가지 컬러 팔레트, 편안한 크리미 매트 텍스처, 모던 매트 패키지로 여전히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3.5g 3만8000원대.
3 메이크업포에버 HD SKIN 퍼펙팅 프레스드 파우더 ‘파우더’ 하면 빠지지 않는 메이크업 포에버 역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카메라 기술의 발전에 맞춰 진화했다. 고운 입자가 피부 본연의 수분은 보존하면서 유분은 정리하고 AI 필터를 씌운 듯 피붓결을 보정해준다. 피부 톤 고민을 반영해 컬러도 입혔으니 앞으로 10년은 거뜬히 책임질 예정! 10g 6만2000원.
1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키엘을 수분 크림의 명가로 만들어준 대표작. 3세대를 거치면서 피부 수분 강화를 돕는 스쿠알란 성분, 피부에 수분을 전달하는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프로-세라마이드로 더욱 단단하게 무장했다. 피부 15층까지 더 깊게, 72시간 뒤까지 더 오래 수분을 전달한다. 125ml 9만5000원대.
2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크림 2006년 첫 출시 이후 끊임없는 연구 끝에 아이오페는 노화 인자를 타기팅하는 데 탁월한 독자 안티에이징 성분 세노뮨™을 개발했다. 고효능 성분의 빠른 흡수를 위해 피부에 밀착시켜 가두는 래핑 테크 포뮬러 역시 진득한 연구의 성과다. 50ml 13만원.
3 설화수 진설크림 2006년부터 유지해온 골드 용기에서 조선시대 백자를 연상시키는 달항아리로 바뀐 패키지가 신의 한 수.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크림의 정수로 다시 한번 각인됐다. 젊음을 결정하는 눈꼬리, 애플존, 입꼬리, 턱의 각도를 끌어올려 피부를 리모델링해준다. 60ml 5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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