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아티스트 알렉스 이스라엘이 함께 그려낸 루이 비통 코롱 캠페인
멀티 아티스트 알렉스 이스라엘과 루이 비통이 함께 그려낸 루이 비통 코롱 캠페인.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루이 비통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지난해 공개했던 알렉스 이스라엘과의 코롱 캠페인 영상을 다시 꺼냈다. 이 캠페인은 루이 비통의 코롱 퍼퓸 컬렉션을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낸 3D 작품으로 캘리포니아 해안을 따라 펼쳐진 상상 속 도시에 알렉스만의 상상과 색을 입혀 완성했다. 특히 알렉스는 각기 다른 향의 루이 비통 코롱 퍼퓸을 떠올리며 캘리포니아의 아침과 밤, 해변 등에서 펼쳐지는 향기로운 여정을 그렸다.
캘리포니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은 '퍼시픽 칠', 로스앤젤레스의 밤을 떠올리는 '시티 오브 스타', 석양의 색을 담은 '캘리포니아 드림', 태평양의 에너지를 담아낸 '애프터눈 스윔', 그리고 캘리포니아의 강렬한 태양에너지를 담은 ‘선 송’까지. 보기만해도 향기로운 이 영상들은 루이비통 인스타그램에서 직접 확인해 보자.
알렉스 이스라엘은 영화감독이자 영상 아티스트이자, 가고시안 홍콩에서 전시회를 연 작가이자, 선글라스 브랜드 프리웨이와 패션 브랜드 인프라신의 설립자이자 디자이너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일단 도전하고 보는 멀티 아티스트다. 이번 루이 비통과 함께한 협업에서도 볼 수 있듯이 그의 고향 캘리포니아 하늘의 노을빛이 그의 시그니처 심벌로 확고한 스타일을 가진다. 리모와, 루이 비통 등 여러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는 알렉스 이스라엘의 작품, 또 어디서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