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더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줄 민소매 스타일
한소희, 태연처럼! 모든 게 걸리적거리는 여름을 한층 더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줄 민소매 스타일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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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폭염주의보 경보가 핸드폰을 뜨겁게 울리는 중이다. 이토록 더운 여름을 시원하고도 스타일리시하게 보내기 위해서 슬리브리스 톱은 필수. 소녀시대 태연은 프린팅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스카이 블루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실내와 야외 온도차가 심한 이번 여름, 태연처럼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화이트 셔츠를 손에 드는 것도 잊지 말자.
배우 노윤서는 화이트 베스트를 깔끔하게 소화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베스트를 핏하게 입어 청순한 매력을 선보인 것. 강한 태양을 막아줄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칫 심플할 수도 있는 스타일에 힙한 포인트를 더했다.
지수는 리본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톱과 아이시 블루데님 팬츠를 매치해 심플한 듯 개성 있는 룩을 완성했다. 블랙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해 보이게 스타일링한 것. 디올의 미니 토트백을 들어 손도 가벼운 여름 스타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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