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준비 드가자. 가을을 겨냥한 블러셔가 찾아왔다.
해가 지날수록 짧아져만 가는 가을, 일찍 준비한 자가 짧디짧은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법이다. 블러셔 역시 가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물 중 하나. 가을 감성에 맞춰 두 볼을 발갛게 물들여줄 따끈한 신상 블러셔 3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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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처럼 부드럽게 볼을 감싼다는 소프트 페탈 컬렉션 중 에디터의 픽은 ‘체리쉬’. 피치 애프리콧으로 누구나 쉬이 어울릴 법한 컬러다. 앞서 8월 여름을 타깃으로 출시됐지만 여름에도 16시간 동안 버티는 지속력 덕분에 계절을 타지 않고 사용하기 좋다. 체리쉬 외에 웜, 쿨 모두 커버하는 5가지 셰이드를 갖췄으니 나스 매장에서 확인해보자.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쉬 컬렉션에 가을 컬러가 등장했다. 두 볼을 불그스름하게 물들여주는 웜 애프리콧 ‘블로시’는 국민 블러셔 ‘단델리온’의 아더 컬러로 단텔리온을 사용해봤다면 베네피트 블러셔가 얼마나 손이 자주 가는지 긴 설명이 필요 없을 터. 땀과 습기에 강한 3중 프루프는 물론, 부드럽게 표현되는 소프트 포커스 효과까지. 오는 9월 1일 단델리온에서 블로시로 환승할 날임을 기억해 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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