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하는 순간 대화의 시작이 되는 뷰티템을 소개한다.
플라워노즈와 로프리, 특별한 디자인이지만 공통점은 하나, ‘이거 어디서 샀어?’라는 질문을 부른다는 것. 소장하는 순간 대화의 시작이 되는 뷰티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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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드러내기 좋은 계절, 가을. 이번에는 특히 '눈으로 먼저 반하는' 뷰티템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직구 번거로움 끝낼 반가운 소식이 도착했다. 중국 뷰티 브랜드 플라워노즈(Flowerknows)가 국내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하며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로맨스 소설 속 영애처럼 꾸며진 패키지와 맑고 선명한 발색으로 이미 코덕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플라워노즈는 10월 공식 웹사이트 오픈과 함께 가을 시즌 출시작 ‘The Sweetie Bear’ 시리즈를 한국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감각적인 하드웨어로 팬층을 확장해온 로프리(Lofree)는 이번에 ‘립스틱 키보드’로 눈길을 끈다. 전작 ‘파데 키보드’가 무광 키캡으로 파운데이션의 질감을 표현했다면, 신작은 매끄러운 광택과 ‘진짜 립스틱을 박아 넣은 듯한’ 포인트 키캡으로 영롱한 무드를 완성한다. 파운데이션,립스틱 콘셉트에 맞춘 넘패드(숫자키 패드)도 함께해 실용성과 수집 욕구를 동시에 만족시킨다. 자세한 제품 이미지와 가격 등 정보는 아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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