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와가 새로운 레더 백 라인 ‘그루브 컬렉션’을 공개했다.
리모와가 새로운 레더 백 라인 ‘그루브 컬렉션’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열린 런칭 행사에는 세븐틴 에스쿱스와 디노, 배우 신예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어제(23일) 캐리어로 유명한 브랜드 리모와(RIMOWA)의 그루브(Groove) 백 컬렉션 런칭 행사가 진행됐다. 리모와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그루브 컬렉션은 아이코닉한 수트케이스 디자인을 재해석해 진화시킨 레더 백 컬렉션이다.
이번 행사에는 세븐틴의 에스쿱스와 디노, 배우 신예은이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에스쿱스는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로 그루브 백을 소화했고, 디노는 실버 색상의 크로스바디백을 감각있게 소화하며 컬렉션의 컨템포러리한 분위기를 더했다.
배우 신예은 역시 사랑스러운 볼 하트와 함께 리모와 백과 어울리는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리모와의 그루브 백은 쇼퍼백, 호보백, 크로스바디백까지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었으며, 블랙을 기본으로 실버, 핑크, 버건디, 그린 등 다채로운 컬러웨이를 갖췄다. 여행에서 일상까지 이어지는 활용도를 자랑하는 이번 컬렉션은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