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살아온 내내 외향적인 사람들을 동경했다.내가 내향적이고, 소심한 사람이라는 걸 제대로 인정한 건 얼마 되지 않았다.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빼박 내향인으로 증명되고 나니 괜스레 시무룩...그래도 조금은 특별한 내향인인 것으로 위안 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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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