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8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마르 4,31-32)
1. 악에 대해 다시 확인합니다.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마음과 스스로를 지나치게 낮추지 않을 마음에 대해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 저의 이야기를 듣고 울어주는 사람들을 곁에 두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의 혜안과 통찰을 더 넓고 깊이 다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상념에 젖거나 섣불리 겁내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도전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마음 기록하기
이룬 것이 있어도 건강을 잃고 병들어 죽으면, 이승의 것은 그저 먼지일 뿐입니다. 부끄럽게 살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