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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언니네마당 May 28. 2019

버려라. 놓아라. 있는 그대로 보아라

<나 탐구 워크북 : 나를 잊은 나를 위한 문장들> 중에서


남은 내 뜻대로 되지 않고, 나도 남 뜻대로 되지 않고. 

우리는 그렇게 서로가 다르고 다양한 사고와 생활 양식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때론 서로에게 기대하고, 욕심을 부립니다.

그리고 실망하고 속상해하고... 

나도, 남도 존재 그 자체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사는 게 최선이겠죠? 

서로 다름과 다양함을 인정하면서... 

지금 여기 이대로의 나에 집중하면서. 



왜? <나 탐구 워크북 : 나를 잊은 나를 위한 문장들>인가?


어른이 된 지도 한참인데 우리는 자주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대체 나란 사람은 누구지? 난 무얼 하는 사람이고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거지?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도 나중에 후회는 없을까? 이 텅 빈 느낌은 무엇일까?'


삶의 주인이 되고 싶은 당신께 권합니다! 


<나 탐구 워크북: 나를 잊은 나를 위한 문장들>은 사회와 타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보다 내 안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금 여기에 있는 그대로의 '나'를 탐구하고 알아가는 워크북입니다.

쉼 없이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온전히 '나' 자신만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나 탐구 워크북: 나를 잊은 나를 위한 문장들>은 당신이 당신의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드릴 것입니다.




지금, 여기, 
이 순간의 '나'를 알아보고, 느껴보고 싶은 분들,
바쁜 일상 속, 
온전히 '나'만을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은 분들,
내 삶의 주인이 되고 싶은 분들께 권합니다. 


언니네 마당 소개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보다 내 안의 소리에 귀 기울여,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야기하는 독립잡지 <언니네 마당>은, 자신의 고유성과 본성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 일 년에 두 번 세상에 나옵니다. <언니네 마당>은 자기 자리에서 주변과 비교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평범한 여성들의 특별한 내면 이야기로 독자들과 함께합니다.


http://sistersmag.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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