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언니네마당 Sep 11. 2019

불안, 그대도 나와 같은지

언니네 마당 12호 <불안, 그대도 나와 같은지> 모습을 공개합니다.

우리는 가끔 평온하고 자주 불안합니다. 

우리의 불안은 어디에서 왔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불안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언니네 마당 12호 <불안, 그대도 나와 같은지>는 불안과 함께 ‘나다운’ 삶을 살아가는 언니들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눕니다.


12호 <불안, 그대도 나와 같은지> 주요 내용

'불안한 당신에게 묻습니다'  독자설문조사

'언니들의 불안' 독자 단상

'그 시절 우리가 느꼈던 저마다의 불안' 외 여러 에세이

파비엔 마쉬라, 프레데리카 두아르트, 마인드블럭 이지혜, 퀸스드림 김여나 인터뷰 

'우리와 함께 하는 불안에 대한 썰'  외 여러 칼럼

- 언니들의 저마다의 불안을 녹여 낸 ‘손바닥 소설’

-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 '언니네 반려동식물', '언니네 공간', '언니네 갤러리' 등


현재를 살아가는 언니들의 ‘불안’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다양한 방법으로 담았습니다.


언니네마당 12호 <불안, 그대도 나와 같은지>를  
발행 전 미리 텀블벅으로 주문해주세요~ 
여러 가지 선물도 함께 드립니다.

언니네마당 12호 <불안, 그대도 나와 같은지>

https://www.tumblbug.com/sistersmag12

           



작가의 이전글 [모집] '나 탐구 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