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위한 기획의 연속성
"그 말은 나도 할 수 있어"
저는 이렇게 반문하고 싶습니다.
"그럼 왜 그 말을 하지 않았나요?"
저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매우 사랑합니다.
상상과 창작의 기쁨에 빠져 있을 때는 삼시세끼 고급 식탁 위에 앉아 값비싼 식사를 하는 것보다 몇 배나 훨씬 더 큰 행복합니다.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보니, 이 모든 것이 제가 창작의 세계에서 놀고 싶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끔은 광기 어린 예술가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신이 제게 주신 상상력의 능력치는 광기 어린 예술가가 되지에는 턱없이 부족해 답답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 속에서 제가 가진 이 작은 상상력의 불씨는 도전의 발화점을 만들어 줍니다. 그 불씨로 무언가를 창조해 내고, 창작의 순간들은 현실의 제약을 이겨내고 목표를 달성해 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 줍니다.
저는 항상 상상하는 것을 순간의 생각으로 스쳐 보내지 않고, 메모하고 글로 옮겨 적습니다.
그렇게 적은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세분화하며 새로운 목표를 설정합니다.
기획하고, 로드맵을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성공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제 인생의 지침서가 하나씩 완성됩니다.
상상에서 시작해서 목표달성 성공까지의 과정을 경험하는 것은 매력적인 일입니다.
우리는 상상력을 대단하고 비범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것은 일상의 작은 순간순간에 자주 일어납니다. 예을 들어 아침에 눈을 뜨고 창밖을 보며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상상력은 이미 발휘되고 있습니다. 그 상상은 생각으로만 그치지 않고, 하루의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실천에 옮기는 동력이 됩니다.
상상력은 타고나야만 할 수 있는 걸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상상력은 연습을 통해 더욱 풍부해질 수 있습니다.
아주 좋은 연습 방법이 있는데요, 그 해답은 어린 아이들에게서 찾을 수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바로 '질문'입니다
일상에서 자주 하는 질문"이것을 조금 더 다르게 해 볼 수 없을까?"는 창의력의 시작입니다. 작은 아이디어를 실천해 보는 것, 그리고 기존의 방식을 조금씩 바꿔보는 것, 그 과정에서 우리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저는 몇 달 전부터 걷기 운동을 시작하고 건강한 체중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매일 걷는 길을 조금 다르게 걷거나, 걷다가 잠시 앉아 쉬는 장소를 바꿔 본다거나, 평소 걷던 장소가 아닌 다른 풍경이 있는 곳을 걷는 등의 이런 작은 변화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매일 걸으면서 허벅지까지 밖에 올라오지 않는 푸른색의 반바지를 입고
우리가 여행을 가는 이유도 새로운 것을 보며 마음의 변화를 느끼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도 바로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상상이 창의적인 기획으로 이어지고, 그 기획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것을 실천으로 옮긴다면, 우리는 원하는 삶에 조금씩 가까이 가고 있습니다.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라는 책에 "세상의 답안지로 자신을 채점하지 말라. 당신이 추구하는 가치로 당신을 채점하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의 24시간은 매일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지나간 어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가올 내일은 계획할 수 있죠.
"나는 내일 무엇을 할까?"라는 상상력을 활짝 열고 시간 기획을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