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없이 노젓기
젓고 있나?
어째 나만 젓고 있는 것 같다.
생색은... 나도 젓고 있다.
계속 저어야만 나아간다.
따라 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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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편집디자이너로 생계를 꾸려나가며 일상에서 다가오는 삶을 풀어보고자 하는 오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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