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10주년 기념 팝업 전시에 VIP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오늘 티켓을 받고 혼자 마음속에서만 기뻐하기엔 너무 벅차올라, 결국 이렇게 브런치에 적어봅니다.
어차피 자랑할 수 있는 곳은 여기뿐이니까요.
작가님들을 직접 뵙고 싶지만, 주말까지 이어지는 출근 때문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브런치에선 아직 특별히 이룬 게 없다고 고백했었는데, 이번 초대장은 마치 *조금 더 꿈을 꾸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주신 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https://brunch.co.kr/@sjhavs6/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