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 감상 시
우리는 살면서
해야 할 말을
해야 할 사람에게
끝내하지 못한다
그리고
엉뚱한 곳을 찾아가
울고, 기대고, 원망한다
마음이 마음 같지 않은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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