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은 겉마음이 겉마음은 속마음이 보고 싶다

by 묘한

속마음


그들의 축하 속에서

질투가 먼저 보였다


나는 축하만 보고 싶은데


질투도 보일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묘한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느끼고, 기록하고,다시 느끼는 공간. 머물러도 되고,지나가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해도 되는 곳.

62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1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8화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