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시간을 시작하는 종이 시끄럽게 울렸다
아이들은 특활을 한다며 다른 교실로 갔다.
나도 컴퓨터실로 뛰어갔다.
이제 조금 있으면 컴퓨터시대, 정보화시대가
온다고 사람들은 말하고 있다.
나도 컴퓨터를 잘 다룰 수 있는 사람이 됬으면
좋겠다.
그래서 '한국 최초로 노벨상을 받았다면 사람들
이 놀라겠지'
상상일 뿐이다.
내가 과학자가 되도록 하나님이 큰 힘을 주
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