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매
by
달꽃향기 김달희
Sep 7. 2016
아래로
한 몸에서 받은 가지들
시간 지날수록 꺼져가네
오래토록 고맙도록
살고지고 살고지고
keyword
마음
빈자리
눈물바람
매거진의 이전글
착각
짝사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