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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병기 Apr 07. 2021

VR이 바꾸는 공간 비즈니스

부동산 시장에서 VR을 활용하는 사례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최근 관련 기사가 많이 나온다. 최근 일본의 프롭테크 회사 'TASUKI'가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개발하는 'Honeycomb Lab'과 함께 

XR(Extended Reality)와 3D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및 콘텐츠 사업을 협력하기로 하고 가상 캐릭터를 활용한 객실 안내 콘텐츠 제작 서비스 'TASUKI GOING'을 출시했다. TASUKI GOING 전용 카메라에서 촬영 한 공간의 실사를 기반으로 3D 공간에서 3D 캐릭터가 알기 쉽게 안내하는 서비스다. 부동산을 3D화된 공간에서 360도 확인할 수 있어 실제로 건물 안에 있는 것처럼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공간의 길이와 높이 등 크기도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소파와 책장 등과 같은 가구를 설치하는 것도 검토할 수 있다. 자산을 보유한 건물주 입장에서도 효율적으로 부동산을 관리,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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