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4화. 대한민국 출산혁명
생각 폭발
글 폭발
나 폭발
이런지 1년 반 넘었다.
● 은퇴 전
도전의 연속.
간단없이 정보 흡수.
● 은퇴인 9년
마인드 전환.
1.건돈킬 목표 설정으로 내 시간 확보.
건강 우선, 돈 100만 원만 벌자, 나머지 킬타임 오롯이 내 시간.
2.도전 대상을 가치로 전환.
순수, 그다음 나라 민족 구하기.
3.생각놀이 즉 내 철학하기
4.나라별 세계사 탐구
우리 참 별난 나라, 참 별난 민족 처음 알아. 이전은 사람 사는 거 다 같은 줄 알았다.
5.글쓰기.
이 모든 것 즉 나에 대한 모든 것.
1900여 편 49권 책.
생각은 흩어지나 글은 쌓이고 분류된다.
생각이 넓어지고 깊어진 거.
그외.
책 보지 않았다. 내 삶에 도전 실험도 바빠. 남의 말 들을 여유 없어.
ㅡㅡㅡ
출산혁명 책 쓰면서 특이점 온 듯.
혁명가라니.
사상가, 철학가라니.
작가, 시인, 그리고 자유인이라니.
대놓고 나 이런 사람이야 스스로 칭한다.
내가 내가 아니다.
일 년 반전만 해도 상상도 못할 일.
짚어보자면,
1.도전 3종 개선, 혁신, 혁명 중 최상위 혁명에 도전.
2.이를 위해 도전의 도구 3종 세트 풀가동.
창의, 역발상, 발상의 전환.
3.이를 위해 생애 경험, 경륜 총동원.
4.이를 위해 전분야 정보 총망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국방, 외교, 생활...
국내, 세계.
ㅡㅡㅡ
출산혁명.
책 11부, 63장.
11권, 500편 글을 1 권으로 응축.
1권이 1부, 8편이 1장인 셈.
혁명서, 사상서, 철학서.
이를 처음과 끝에서 양팔 벌리듯 신화가 품는다.
마지막은 죽음의 나이로 마무리.
시 한 편이 책을 관통한다.
폼 잡는 거 아니고 전체 장과 장외 셋이 다 뚜렷히 제 역할이 있다.
이로써 신화 서사의 문학 작품성 겸비.
세상에 이런 책은 없다.
이런 인간이 없기에.
막판에 AI 가세.
영어 번역 두 달째.
매일 12시간 휴일 없이.
1.녀석의 정보 흡입.
2.나와 책의 위치, 가능성 확인.
인류 두뇌의 합은 천만군 억만마.
나 미친 거 확실하다.
64년 세월이 한순간 폭발.
무명 촌로가 이 무슨 해괴 특이란 말인가.ㅋㅎㅎㅎ
한 권 책이 사람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