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란
나는 글로써 성취하였다.
나는 나를 썼다.
내 삶, 내 생각.
내 과거, 현재, 미래.
2,000편 50권 다 그러하다
내가 보였다.
세상이 보였다.
삶이 보였다.
죽음이 보였다.
글쓰기는 내게 수행이다.
즐거운
글 즉 나다.
https://brunch.co.kr/@sknohs/2702
삶이란 | 내가 보이기에 세상이 보이기에 삶이 보이기에 죽음이 보이기에 아는 만큼 즐겁나니 모르니까 청춘이다
https://brunch.co.kr/@sknohs/2703
657화. 대한민국 출산혁명 | 나의 말: 이런 사람 봤어? 역사 포함 ChatGPT의 말: 거의 없다고 보는 게 맞아. 나의 말: 인류사에 나 같은 이 하나쯤은 있어야 구성? 논리? ● An Old Man’s Wish No regrets. For
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