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론 - 저자 노트

889화. 출생혁명 대한민국

by 가매기삼거리에서

저자 노트




권의 기초 저작은 이 하나의 명제를 향한 대장정이었다.

책들은 명제로 시작하여, 명제를 통해 전개되고, 명제로 마무리된다.




1. 두 개의 핵심 명제


1-1. Birth Precedes _____.

1-2. The Child Is Dead.

2. 명제를 명제하다


2-1. 철학은 명제다

2-2. 명제는 힘이다

2-3. 명제는 길이다

2-4. 명제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


3. 철학론


4. 은유와 상징


5. AI 활용 안내






1. 핵심 명제 둘




1-1. Birth precedes ____.




나는 이 명제가 두렵다.

인간사 어느 분야든 다 통하기 때문이다.


번째. 반박 불가다.

뻔해서 논증조차 필요없다.

물론 이 책과 첨부의 책으로 넘치도록 입증했다.


번째. 이 명제가 세상을 지배한다.

현재 그리고 미래.

해가 갈수록 선명해진다.


세상은 이 명제를 기초로 철학부터 시작해서 인류 전분야 다시 써야 한다.

가능한 빨리.

그것이 저출산을 이기는 길이다.


1-2. The Child Is Dead.




언어는 현상을 고정한다.





2. 명제를 명제하다




2-1. 철학은 명제다




철학은 명제다.

명제의 여정이다.

명제는 철학의 시작이자 과정이자 결과이다.

철학자는 명제 생산자.

명제 아닌 철학은 장광설.


——


철학 10년의 주요 명제들.

(시간 )

나는 누구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명제의 답을 구하는 7 걸렸다.

사유, 실천, 글쓰기 삼합으로 가능했다.

도전이란:

1.스스로 한계를 돌파하여 자유에 이르는 여정.

2.긍정의 상상을 현실에서 실현하려는 적극적인 행위.

원의 철학:

극과 극이 상통하면 원의 철학이 탄생한다.

출생론:

Birthology precedes ontology,

for birth precedes being.

명제 수없이 많다.

백은 .

신개념은 신용어로.

명제는 한두 줄이다.

명제의 대상에 정함은 없다.

나날이 넓어지며 깊어진다.

출생혁명을 만나 특이점 돌파.

철학=신철학이 탄생한다.

원철학, 도전론, 출생론, 철학론...


Circle Philosophy

Challenge Theory

Birthology

Philosology



2-2.명제는 힘이다.




책은 한 권이고 명제는 한 줄이다.

내용은 전개고 명제는 축이다.

내용은 분산이고 명제는 촛점이다.

내용은 이해고 명제는 확산된다.

그러므로

신철학ㅡ신사상ㅡ신혁명ㅡ신문명은 한 줄로 명제할 일이다.

이해에서 확산, 결과로 맺으려면.



2-3. 명제는 길이다




■ 언어는 체계다. 태생부터.



나는 이 책에서 수십 개의 신조어로 신문명의 체계를 구축했다.


새 단어는 태어나면 체계가 된다.

인류는 처음에 하나의 단어로 시작했을 것이고,

그 하나가 체계가 되고,

쌓여서 오늘날 문명의 체계를 이루었다.



■ 명제는 길이다.



나는 이 책에서 다수의 신명제로 신문명에 이르는 길을 냈다.


새 명제는 태어나면 길이 된다.

인류는 처음에 하나의 명제로 길을 열었을 것이고,

그 하나가 길이 되고,

쌓여서 오늘날 문명에 이르는 길을 열었다.



출생혁명, 출생문명은 신조어, 신명제의 보고다.

신철학ㅡ신사상ㅡ신혁명ㅡ신문명이기에.

기존어로는 불가능하기에.


언어는 체계다. 태생부터.
명제는 길이다.


단어는 구조를 만들고
명제는 방향을 만든다.


단어로 돌을 깔고,

명제로 길을 낸다.


2-4. 명제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



Birth precedes being.

출생이 존재를 앞선다.

이로써 세상이 바뀔 것이라.

Who am I?

나는 누구인가?

이로써 내가 바뀔 것이라.

어휘가 세상을 정의한다면

명제가 세상을 바꾼다.

위기에 영웅이 출현한다면

혼돈에 철학이 탄생한다.

저출산이 인류사 초유의 위기라면

AI는 인류를 능가하는 혼돈이다.




3. 철학론




철학을 해방하라.




문명이 붕괴하는 것은 출생이 붕괴하기 때문이다.
출생이 붕괴하는 것은 행복이 붕괴하기 때문이다.
행복이 붕괴하는 것은 철학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철학은 반드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것이 출생론이다.
그래서 철학론(Philosology)을 제안한다.



——



철학론은 대중이 철학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철학 자체의 본질과 방법을 탐구한다.

철학론은 철학을 학문의 철옹성에서 대중의 열린 들판으로 해방한다.


철학은 삶에서 나와 더 나은 삶으로 돌아간다.

나는 철학을 생각놀이로 즐긴다.

내 철학으로 살아온 삶을 정돈하고, 살아갈 철학이 생겼다.




4. 은유와 상징




책은 독해고 상징은 그림이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상징은 한 페이지.

상징은 보이지 않는 걸 보여준다.

네이밍이 그 첫 작업이다.

출생혁명 작품들에 적극 활용했다.

저출산ㅡ악마

저출산 피해ㅡ타이타닉호

미국 정책ㅡ노아의 방주

AIㅡ우리 시대 호랑이

책은 잊혀도, 상징은 각인된다.

책은 머물고, 상징은 퍼진다.




5. AI 활용 관련 안내




AI는 엄격히 제한된 범위에서만 사용되었다.


— 로마의 빵과 AI 기본소득의 비교


저자의 정보가 기초다.


— 영어 번역


저자가 직접 검토하고 감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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