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에 희소식!
13개월 쌍둥이.
부는 보통 공무원.
모는 육아 휴직 2년 9개월.
기간 중 급여의 50% 나온다고.
정부 지원금까지 합하면 월 200만 원이 넘는다고.
이러니 육아 전념 가능.
주 5일 4시간씩 돌보미 두고 아이 둘을 키운다.
일자리 창출까지!
이러니 조부모 도움 필요 없어.
노인네가 젤 부담인게 손주 키워달라는 거. 잠시 놀아주는 거야 좋지만.
평범한 보통 가정이다.
이제야 시스템이 가동되는 거.
이래야 쑥쑥 애를 낳고 키운다.
누구든 애를 낳으면 이렇게 대우해야 미래가 있다.
청춘이 연애, 결혼하고 출산을 두려워 않는다.
안심하고 아이를 쑥쑥 낳아야 가정, 형제 자매, 사회가 있다.
인구 즉 국력이다.
저성장, 저출산, 고령화.
3대 악재를 극복해야 선진국 되고 유지된다.
당장이 급하다고 금방 한 세대 후를 소홀히 해선 아니 된다.
아이가 귀한 시대.
아이는 우리 모두의 희망!
우리 모두의 미래!
간만에 희망이 보여 기쁘다.
2020. 0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