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제 경쟁보다 관리 대상

시국 단상

by 가매기삼거리에서

어째서 우리는 입을 다물어야 하는가.



미중 패권 경쟁이 날로 격화 중이다.

중간에 끼어서 혹여 전쟁이나 생존의 문제로 휩쓸릴 가능성이 있다.

국운일 수도 있다.

중차대한 시기에 여전히 일본은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며 염장 지른다.

지피지기 백전불태.

일본에 대해 나름 파악해 본다.


세상에.

우리가 일본을 앞서다니!

나라, 국민성이 이럴 줄이야!


전문가 아니어서 정보 오류 있다면 보완해 주시면 감사하리오.



----- 인용 -----



■ 고 박경리 유고 ‘일본산고(日本散考) : 역사를 부정하는 일본에게 미래는 없다’ 중에서



“일본인에게는 예(禮)를 차리지 말라. 아첨하는 약자로 오해 받기 쉽고 그러면 밟아버리려 든다. 일본인에게는 곰배상(상다리가 휘어지게 음식을 잘 차린 상)을 차리지 말라. 그들에게는 곰배상이 없고 상대의 성의를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힘을 상차림에서 저울질한다”


“한 시절 전만 해도 조선인은 우리 앞에 우마(牛馬ㆍ소와 말)나 다름없는 존재 아니었나. 이제 와서 제법 사람 노릇 한다. 도저히 보아줄 수 없군’ (이런 일본인들의 태도는) 근본적으로 우리에게서 문화를 조금씩 빌려 갔었던 무지하고 가난했던 왕사(往事ㆍ지난 일)로 하여 사무쳐 있던 열등감 탓은 아닐까.”


“일본을 이웃으로 둔 것은 우리 민족의 불운이었다. 일본이 이웃에 폐를 끼치는 한 우리는 민족주의자일 수밖에 없다. 피해를 주지 않을 때 비로소 우리는 민족을 떠나 인간으로서 인류로서 손을 잡을 것이며 민족주의도 필요 없게 된다.”


“지금은 총독도 없고 말단 주재소의 순사도 없다. 우리를 겨누는 총칼도 없다. 그런데 어째서 우리는 입을 다물어야 하는가. 어째서 일본을 성토하면 안 되는가.”



■ 도올 김용옥 著 '도올세설, 굼발이와 칼재비' 중에서



박경리: 김선생! 일본을 긍정적으로 볼려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일본은 야만입니다. 본질적으로 야만입니다. 일본의 역사는 칼의 역사일 뿐입니다. 칼싸움의 계속일 뿐입니다. 뼛속 깊이 야만입니다.


도올: 아니, 그래도 일본에서는 이미 나라 헤이안 시대 때부터 여성적이고, 심미적인 예술성이 퍽 깊게 발달하지 않았습니까? 노리나가가 말하는 '모노노아와레' 같은...


박경리: 아~ 그 와카(和歌)나 하이쿠(俳句)에서 말하는 사비니 와비니 하는 따위의 정적인 감상주의를 말하시는군요. 그래 그런 건 좀 있어요. 그리구 그런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보다 훨씬 더 깨끗하고 순수하지요. 그러나 그건 일종의 가냘픈 로맨티시즘이에요. 선이 너무 가늡니다. 너무 미약한 일본 역사의 선이지요. 일본 문명의 최고봉은 기껏해야 로맨티시즘입니다.


박경리: 스사노오노미코토(素淺鳴尊, 天照大神[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의 남동생)의 이야기가 말해 주듯이 일본의 역사는 처음부터 정벌과 죽임입니다. 사랑을 몰라요. 본질적으로는 야만스런 문화입니다. 그래서 문학작품에서도 일본인들은 사랑을 할 줄 몰라요. 맨 정사뿐입니다. 치정(癡情)뿐이지요. 그들은 본질적으로 야만스럽기 때문에 원리적 인식이 없어요. 이론적 인식이 지독하게 빈곤하지요. 그리고 사랑은 못하면서 사랑을 갈망만 하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디 문인(文人)의 자살을 찬양합디까? 걔들은 맨 자살을 찬양합니다. 아쿠타가와(茶川龍之介,1892~1927), 미시마(三島由紀夫, 1925~1970), 카와바다(川端康成,1899~1972) 모두 자살해 죽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그들의 극한점인 로맨티시즘을 극복 못할 때는 죽는 겁니다. 센티멘탈리즘의 선이 너무 가냘퍼서 출구가 없는 겁니다. 걔들에겐 호랑이도 없구, 용도 다 뱀으로 변합니다.

난 이 세상 어느 누구 보다도 일본 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내 연령의, 내 주변의 사람들조차 일본을 너무도 모릅니다. 어린 아이들은 말할 것두 없구요. 일본은 정말 야만입니다. 걔들한테는 우리나라와 같은 민족주의도 없어요. 걔들이 야마토다마시이(大和魂) 운운하는 국수주의류 민족주의도 모두 메이지(明治)가 억지로 날조한 것입니다. 일본은 문명을 가장한 야만국(civilized savages)이지요.


도올: 나쯔메 소오세키(夏日漱石, 1867~1916)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경리: 나쯔메 소오세키요? 그 사람은 표절 작가입니다. 구미 문학을 표절해 먹은 사람일 뿐입니다. 모리 오오가이가 조금 괜찮긴 하지만 모두 보잘 것 없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에게 모두 다 있는 거에요. 우리가 우리를 못 볼 뿐이지요. 아니, 우리나라 사학자들이구 민속학자들이구 문인들이 무식하게 유종열(야나기 소오에쯔,柳宗悅,1889~1961)같은 사쿠라 새끼를 놓고 걔가 조선을 좀 칭찬했다구 숭배하는 꼬라지 좀 보세요. 이거 정말 너무 한심헙니다. 아니 걔가 뭘 알아요. 조선에 대해서 뭘 알아요. 걔가 조선 칭찬하는 것은 조선에 대한 근본적 멸시를 깔고 있는 거에요.


김용옥은 박경리 어록을 동경대학교 중국철학과 오가와 하루히사 교수에게 전달한다. 오가와는 이렇게 대답했다.


오가와: "아탓테이루(들어맞는 얘기다!)"



----- 인용 끝 -----




● 국민성



갇힌 섬에서 자기들끼리 역사다 보니 인류 보편적이지 않고 괴이.



-- 갈라파고스



섬이라 전쟁 나도 도망 갈 곳 없으니 생존을 위해서 자기들만의 질서 구축.

위기, 갈등은 섬 바깥 가까운 한반도로 돌리고.



-- 和 와



태양계에서 태양 주위로 행성이 궤도를 돌 듯이 천황을 중심으로 각자 정해진대로 산다.

일본인의 삶이자 정신 세계.



1. 집단주의


집단은 개인의 합 아니고 개인은 집단의 부속.



(사례)


개인이 튀면 집단 왕따.


스스로 알아서 잘하던 멀쩡한 한국 아이도 일본 유치원 가면 집에 와서도 밥 먹어도 되냐, 화장실 가도 되냐 일일이 허락 받기 시작. 학교, 회사 가면 보고, 연락, 상담의 3원칙. 즉 스스로 알아서 하지 마라.


혼네와 다테마에. 개인의 본심은 숨기고 사회적인 규범에 의거한 의견을 말한다.


자식이 살해 당한 부모가 테레비 인터뷰에서 슬픔, 분노보다 국민에게 폐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


대규모 정치 규탄 집회 본 적 없다. 정치는 정치인이. 정치는 내가 관여하면 안 되니까.

대규모 파업 본 적 없다. 경영은 경영자가. 월급 받는 경영은 내가 따지면 안 되니까.



2. 강약약강


무조건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 --> 나 --> 약자 순.


정의 아닌 질서의 문제.



(사례-일본)


평민은 영주, 사무라이에 무조건 복종. 아님 하시라도 칼로 모가지 뎅강 베어질 수 있다. 영주 바뀌면 새 영주에게 잽싸게 복종.


2차 대전 막바지 미군에게 자살하면서까지 끝까지 저항. 패전 후 미군에게 저항 일도 없이 절대 복종.

아베는 트럼프 딸랑이, 스가는 바이든 딸랑이.


성 차별. 본래 여성은 남성보다 약자.

성인지 감수성 급변 수용 저조해 툭하면 정부 고위직들 여성 비하 막말. 사회에 변태 성행. 여성은 미투 운동 없어.

1950년대까지 처녀, 과부는 마을 공동 소유 개념으로 강간 허용했다고. 아직도 그런 산골 있다고 하는데 설마.


선의로 위해주면 자신이 강자인 줄 알고 올라 타고, 세게 나가면 상대가 강자인 줄 알고 꼬랑지 내린다는. 심지어 처갓집도. 한국인 사위가 한국식으로 잘하다가 기분 상해서 바뀌었다는.



(사례-한국)


일본 강자, 한국 약자에 어긋나는 건 어떻게든 부정한다.

한국 강자, 일본 약자의 역사에 대해서는 열등감.


일제시대 조선사편수회 만들어 역사 왜곡하고 교육하고. 사서 20만 권 불태우고. --> 역사 열등감.

일본 사학자가 일본 땅에서 구석기 유물 발굴 날조 사건 --> 역사 열등감.


한국이 일본보다 앞서는 거 자체를 용납 못 한다. 앞설수록 혐한 거세지고. --> 감히 약자가 강자보다 앞서다니.

일본은 위안부, 강제 징용 따지는 거 자체를 이해 못 한다. --> 감히 약자가 강자에게 대들다니.

일본 자민당 고위 관계자 "한국따위에게 오염수 배출에 관한 항의를 듣고 싶지 않다" --> 감히 약자가 강자에게 대들다니.


일본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끊임없이 염장질. --> 강자는 약자에게 그래도 돼.

일본이 삼성 반도체 생산 공정 3품목 수출 중단. --> 강자는 약자에게 그래도 돼.


한국을 확실한 강자로 확인하면 급 꼬랑지 내릴 거로 예상.



3. 변화 공포증


변화를 두려워한다.

변화는 튀는 거고 튀면 왕따되니까.

사무라이가 칼로 모가지 쳤으니까.



(사례)


1, 2, 3, 4, 5 단계를 차례로 밟는다. 1에서 5로 도약은 없다. 모 아니면 도 있을 수 없다.


전례대로, 매뉴얼대로 따라하는 거, 한우물 파는 거 잘하지만. 지진, 100년 전통 상점 수만 곳, 장인 정신, 노벨상.....

전례 없거나 매뉴얼 없는 건 대처 못 하고 우왕좌왕 갈팡질팡. 원전 폭발, 코로나19


베껴서 개선은 점진적 변화로 잘하지만. 전통 산업인 자동차, 카메라, 워크맨.....

급진적인 변화인 혁신, 혁명, 패러다임의 변화 못 한다. 인터넷 혁명, 4차 산업혁명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AI.....


창의와 혁신, 품질보다 속도의 디지탈 시대에 이르러 한우물 장인 정신은 아나로그 고인돌 유물이 되어 사사건건 호미걸이로 발목 잡아.



4. 책임 회피


변화의 책임 안 지려 한다.



(사례)


변화할 일이 있으면 회의. 나 아닌 회의 참석자 공동 책임. 경영진조차도.

새로운 지시는 조목조목 상세히 해야. 아님 안 하거나 터무니없이 못 함.



5. 본질은 없고 수단에 집착


어쩔 수 없이 변화가 닥치면 하긴 하는데 목적은 온데간데 없고 부수적인 수단에 집착.

책임 큰 목적은 회피하고 책임 분산된 곁가지 수단에 매달려.



(사례)


의료 시스템 붕괴된다며 코로나 검사수 억제. 방역 초장부터 실패.

효과 없는 아베노마스크, 관공서 사무실에 앞, 옆이 보이지 않는 골판지 칸막이.

인터넷 뱅킹 도입해도 안 쓰고 여전히 은행 가서 입출금. 투자비 뽑는다며 가입비 월 3만원 받으니까.



-- 인명 경시



누구든 하시라도 죽을 수 있고 죽으면 신이나 부처가 된다.

지진, 화산, 태풍으로 죽음, 떼죽음이 일상이어서.

그래서인가.

기독교는 우리나라에 비해 택도 없고.

스님은 결혼해서 살찌고 안락하게 살고.

800만이 넘는 신을 믿는 귀신의 나라. 고양이신, 닭신, 공부의 신.....

8만여 신사에 제각기 모시고.

집안에 조상, 부처상 모셔 두고 태어나면 신사 가고, 결혼은 교회에서, 장례는 절에서. 짜장 둘 탕수육 하나 시키면 군만두 공짜식.

천황을 살아 있는 신 현인신으로 신중에 신, 나라의 신으로 지정하고는 가미가제 자살하라 하고. 정치와 종교 분리 아닌 섞어 두루치기.



(사례)


자살 미화. 명예롭지 못하느니 죽는 게 낫다. 할복. 유명인 자살 많다, 가미가제 자살 강요.


영아 살해. 먹을 게 부족하던 시절. 쾌락 외에 원치 않는 아기는 부모가 죽였다고.


개인 살해. 사무라이는 평민 즉결 처분권. 선 칼로 베어 죽이고 후 보고해도 되었다. 새 칼이 잘 드나 보려고 목을 날려 보기도.

집단 살해. 난징 대학살 30만 명 중국인 한 달여만에 죽여. 그때 산 사람들 모아 놓고 한가운데 수류탄 투척, 죽 세워서 총검술 연습 찔러총, 물자 아낀다고 집단 매장. 제일 유명한 100인 목 베기 시합. 스포츠 중계하듯 도쿄일일신문 4회 보도. 장교 둘이 누가 100명 목 빨리 베나 내기, 승부 안 나 500인 목 베기 재시합.

731부대 마루타 실험.

부상 군인 치료할 후송 병원이 없고, 후퇴시 군의관이 부상자를 직접 사살했다.


후쿠시마 원전 인근 주민 입주 장려, 농수산물 소비 촉진 운동.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바다에 방출.

코로나 검사 받기 어려워 집에서 죽고.

코로나19 사망자 늘어서 긴급사태 연장 중이고, 올림픽 개최 여론 조사 반대, 연기 83%에도 개최 강행.


등등등등등




● 정치



선진국?



패전 이후 피는커녕 땀 한 방울 안 흘리고 미국이 급히 덮어 씌워 거저 얻은 짜가 민주주의.


집권 두 번 10년만 해도 고인물이 썩는 법인데 1955년부터 5년 빼고 무려 60년 자민당 일당 집권.

회전 초밥식 돌아가며 총리 해먹기.

중의원 60%가 가업으로 지역구를 대대손손 대물림하는 정치인들. 사위, 형제, 양아들로 한껏 가지치고.

정보기술 IT를 담당하는 부처 장관이 도장 문화를 지키는 의원 연맹인 도장의련 회장을 겸하고,

사이버 보안 담당 장관은 평생 PC 써본 적 없고 USB가 뭔지도 모르고.

국방을 책임지는 방위상 고노 다로는 자기 이름 박은 철모를 만들라고 지시해 쓰고 자랑하고,

다른 여자 방위상은 백바지에 키가 작다며 키높이 구두를 신어 한껏 멋부리며 부대 방문하고.

신임 방위상은 아베 동생인 바 자위대에 백신 접종 떠맡기고.....


문도 철학도 없는 서슬퍼런 무신 군벌, 사무라이 칼춤 600여년에 자유 의지는 실종되고, 공포로 뼛속 깊이 복종 DNA가 새겨진 노예 국민성.


그러니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치.

뭘 기대할까.


마침 코로나 1년 반으로 만천하에 실상 벌거벗겨져.




● 방역



대체 이게 방역이야 방구야?



의료 체계 무너진다고 검사 수 제한. 국민 생명보다 의료 체계 우선. 의료 체계 바꿀 생각은 안 해.


체온 37.5도 이상 4일 연속돼야 검사. 것도 의사 소견서 있어야. 그거 받다가 의사도 감염. 그게 겁나서 의사마저 기피.

집계는 수천 곳에서 보낸 팩스로 한 장 한 장 모아서 모아서.

5월 골든 위크 후 검사수 대비 양성률 무려 35%라고.


비상사태 선언해도 결재 도장 찍으러 열나 출근. 계장, 과장, 부장, 상무, 사장 각 단계 도장은 직위가 낮을수록 인사 올리듯이 80도, 60도, 45도, 30도, 꼿꼿이 이런 식으로 기울여서 찍는 게 불문율. 상사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겸양 도장이라고.


아베노마스크는 콧구멍 입구멍 가리개에 천으로 만들어 효과도 없는데다 한 가구 두 장으로 3인 이상 가족은 부족할 뿐더러 일일이 우편으로 부쳐 늦어지고. 거액 예산 들여 사무실밖에 없고 실적마저 없는 듣보잡 업체에 수의 계약해 X맨 아베의 전설이 되고.


전국 관공서 사무실 책상마다 비말 차단 칸막이는 누런 골판지. 아우 먼저 형님 먼저 아베 형의 회사에서 맹글어 파는 거.


최후의 일격 백신!

인 줄 알았더니,


접종은 지나라 지국민도 누가 누군지 구분을 못해 속도 세계 꼴찌. 그마저 접종 예약은 정부 통합 아닌 지자체별 중구난방. 보관, 배송, 접종 전 과정에서 있어서는 안 될 별별 사고 속출. 백신 보관 보냉고에 전기 연결코드가 뽑혀서 백신 버리고, 백신 배송업체가 백신을 보냉용기에서 꺼낸 채 배달해 백신 버리고. 식염수로 희석하지 않고 원액만 주사, 반대로 원액은 없이 생리 식염수만 주사하고. 해동한 백신은 냉장 보관해야 하는데 재냉동해서 폐기하고. 예약 노쇼로 백신 버리고.

실수는 차치하고 백신을 보건소에서 약국으로, 그다음 약국서 병원으로 배달하는 건 뭥미? 약사가 야쿠르트 아줌마 가방보다 두어 배 큰 아이스박스를 어깨에 메고 땀 찔찔 흘리며 도보로. 박스에는 백신과 드라이아이스를 꽉 채우고서. 약사가 이러는 이유가 대체 뭐지요? 보건소, 약국 안 거치고 바로 병원으로 배달 하면 안 되나? 알켜주세여 제발. 궁금해서 미치겠어요.


접종 속도 높인다고 아베 동생인 방위상 기시 노부오가 대규모 백신접종센타를 가동. 접종은 자위대에 맡기고, 접종의 접수, 예약, 안내, 기록 등 업무는 아무 상관 없는 민간 여행사 2곳을 수의 계약한 바 다 예산을 쓰는 거니 여기저기 오만데서 더러븐 뒷돈 냄새가 풀풀.

예약 전화 골백번 해도 종일 먹통. 인터넷은 한 사람이 가명, 가짜 번호로 백 번, 천 번, 만 번 무한 예약해도 오케이. 전문 해커 아닌 초딩이든 컴맹이든 장난치면 나라가 마비될 판. 그럼에도 노부오 방위상은 누구라도 그런 짓하면 악질이라고 국민 탓, 보도하기 전에 미리 방위청에 알렸어야 한다며 신문사 탓. 여전히 대책은 없고 백신 테러 무방비.

아베는 마스크, 친형은 골판지, 친동생은 백신 자위대와 백신 여행사로 일본뿐 아닌 세계사에 길이 빛날 아베노삼형제의 신화를 부지런히 써내려 가는 중.


이와 반대로 어디 지자체가 주위보다 접종 속도가 3배 빠르니까 도쿄도가 너희는 왜 빠르냐, 다른 지자체와 속도 맞추라며 기 할당된 백신조차 공급 중단하는 건 뭔 일?


이래서야,


국민 1회 백신 접종에 1년. 2회면 2년 걸릴 거. 그 사이 약효 다 떨어져서 접종 처음부터 다시 시작. 집단 면역 영원히 실패. 온나라, 경제가 코로나에 인질 신세. 다른 나라들 출입국 금지, 제한할테니 수출도 망가지고. 그렇게 백신 접종 뺑뺑이 5년, 10년, 20년. 코로나 버전 잃어버린 30년될 판.


한편, 정부 뛰니 망둥이 지자체 뛰나. 어촌인 노토라는 지역은 코로나 기금을 관광객 유치한다며 3월에 13미터가 넘는 대형 오징어 조각상을 제작했다고 뉴욕 타임즈가 이 또한 신랄하게 비판.


코로나19 긴급 사태와 연장에도 올림픽 개최 강행 또 강행, 확진자, 사망자 늘어서 긴급사태 다시 연장할 정도로 심각해도, 여론 조사에서 올림픽 취소, 연기 83%인에도 개최 강행 또 강행. 올림픽 때문에도 코로나 확산 할 수밖에 없는 구조.


하나 보면 열을 안다는데 해도 해도 끝이 없으니.




● 나라



폭망조.



잃어버린 10년, 20년, 30년 아니라 그냥 잃어버린 일본으로 굳어지고 있다.


구매력 기준 1인당 GDP 우리가 2017년 처음 일본 추월해 해마다 차이 커지고.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무디스, S&P, 피치 공히 국가 신용등급을 우리보다 일본을 2단계 아래로 매긴 지 벌써 수 년째.

일본은 경제 대국 이미지 하나로 버티는데 그건 패전 후 한국전쟁 덕에 기사회생한 거.

오랜 세월 단물만 벌컥벌컥 들이키다가 중증 당뇨병. 발꼬락 썩는가 싶더니 이제 뇌, 심장 혈관이 여기저기 막혀 치매, 부정맥 증상. 응급 수술 요하는 상태.


부자라 하기엔 국가 부채가 GDP 대비 266% 세계 1위.

정부 예산의 삼분지 일 가량을 국채 발행해 틀어막고.

반도체, 스마트폰, 가전, 디스플레이, 조선, 철강, 석유화학 등등등 첨단 IT든 전통 산업이든 우리에게 거의 다 뒤지고.


남은 건 자동차 정도. 것도 도요타 하나. 것도 전기차, 자율주행 대변혁기에 하이브리드 똥고집에 주도권 뺏기고 전고체 배터리에 희망 걸고 있지만 어찌될 지 한치 앞을 몰라.


소부장 부여잡고 있으나 뒤집어보면 갑 아닌 납품하는 을 신세일 지도.

반도체 뭐뭐뭐 3품목으로 어른한테 불장난하다 화들짝 혼쭐난 거 보면은.


노벨상이 좀 부럽긴 하다만 나라가 저 모냥 저 꼴이니 우리는 욕심내지 말고 올림픽처럼 양궁, 김연아처럼 시간 좀 더 들여 집중 육성하면 될 듯. 일본은 아예 노벨위원회 근처에 사무실 차리고 로비한다는데 그래서 상 받음 뭐 하나.

우린 우리 페이스로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뭐라도 나은 거 당근 있겠지만 망조 들린 나라 폭망세는 꺾지 못 할 거 같고, 내 무식한 탓도 있을 거고, 너무 늘어지기도 하니 대강 줄이고.




● 국민



삶이 점점 곤궁, 불편.



임금.


30여년 장기 불황에 월급은 제자리 걸음. 평균 임금 우리보다 낮고 비정규직 비율 40%. 대졸 신입 초봉 월급 대기업, 중소기업 둘 다 200만 원 가량 비슷. 경력 쌓이면 뛰는 폭은 크게 벌어져. 물가는 정체지만 신상은 사야하고 없던 소비세 신설해 89년부터 3% 4% 5%로 슬금슬금 올려 워밍업 길들이더니 아베가 8%에 이어 19년 10%로 왕창 덤터기. 개인 삶은 점점 더 허덕허덕. 허리띠 졸라매다 매다 개미허리.


이뿐인가.


공공 인프라 요금.


지하철, 철도, 도로, 전기 민영화. 우리보다 요금 엄청 비싸고 서비스 개판.


지하철 요금은 몇 구간마다 뛰어 우리보다 몇 배 비싸면서 아직도 일부는 에어컨 없이 선풍기 트는 노선도 버젓이. 버스 환승 안 되고.

그럼 택시 타면 되잖아. 기본 요금 약 6,800원. 우리에 비하면 1.8배, 중장거리 폭탄. 진짜 급할 때만 타고.

고속도로 두세 배, 고속 철도 두어 배 그러니 시간 걸려도 불편해도 국도 이용 많고.

그나마 도로 차선은 왤케 좁아.철도도 원래 좁은 협궤, 새로 깐 일부 광궤 섞여.


전기 요금 무서워 제대로 못 쓰는 건 애교, 전력마저 부족해 아침 출근 준비때 헤어드라이 등 여러 가전제품 동시에 쓸라치면 전기가 나가버려 바빠 죽겠는데 조심조심.

수도 요금도 따끔해서 목욕통에 물 한 번 받아 온가족이 번갈아 담금질.


통신사들은 거대 사기업인데도 매년 영업이익율이 20%정도로 떼돈 버는 거 보면 국민에게 빨대 꽂고 피 쪽쪽 빠는 건 정부, 민영화 기업과 매한가지.


경차.


차고지 증명제라고 차 사려면 주차장 있어야. 없으면 유료 주차장에 매달 몇 십만 원. 자동차 검사 2년 한 번 25만 원. 주정차 위반 벌금 15만~18만 원.

경차는 주차장 없어도 되어 웬만하면 경차 살 수밖에.


주택.


좁아터져. 도시든 시골이든 어디가나 사람 사는 나무집은 기둥, 처마가 썩어나고 칠이 벗겨져도 손 못 대는 집 천지. 겨울에 바깥만큼 추워서 옷을 껴입을 수밖에 없는 가옥 구조. 공간이 부족하니 어깨 폭만한 빼빼로 냉장고, 벽에 매단 매미 에어컨.

그나마 공짜에 웃돈 얹어줘도 안 팔리는 빈집이 마구 늘어 골칫거리.


신장.


1,200년동안 고기를 못 먹어 가뜩이나 왜소해 왜놈이구만 줄일 거라곤 먹는 거 식비밖에 없어.

오죽하면 학생들조차 급식이 달랑 빵 하나, 우유 하나 정도. 양 부족, 영양도 부족.

종자도 션찮은데 제대로 안 멕여서 성인 되면 남녀 공히 머리 반은 차이날 정도로 평균 키 작아져.


이뿐인가.


현금 사용 80%.


카드 안 받고 현금만 받는 대형 매장도 많아. 편의점 바쁜 시간대에 가면 잔돈 계산 밀려서 줄서서 기다리고. 옷 주머니에 각종 동전이 쩔렁쩔렁. 주부는 동전 지갑 따로 챙기고. 적립 포인트 카드는 회사마다 매장마다 달라 수십 가지 카드 지갑 또 따로 챙기고. 집 도어락 없어서 키도 챙기고. 쓸 돈은 없어도 주머니는 두둑해.

현금 사용으로 자영업, 기업의 세금 탈루 만연.


인터넷 뱅킹 기피.


이유가 가입시 매달 3만원 고객 부담. 은행이 인건비 줄여서 이익 아니냐 하면 시스템 구축 투자했으니 사용자 부담이라나. 그리하여 송금 한번 하려면 은행 가서 한 시간여 대기하고, 그거 처리할 직원 채용하고, 인터넷 뱅킹 시스템도 유지해야 하고. 결국 인터넷 뱅킹 추가해서 비용만 증가.

본질은 없고 수단에 집착하는 어리석은 국민성 무수한 사례 중 하나.


전산, 인터넷 안 돼서


호적등본, 주민등록 서류 발급 받으려면 거주지 관공서로 직접 가야하는 건 기본.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떼려면 전국 어디든 나온 학교까지 차든 비행기든 타고서 방문해야. 취업시 부족하면 다시 가고.

이런 서류들 때문에 휴가 내고.

대리인이 하더라도 방문하고 우편으로 보내고.

급하면 팩스로 보내고. 그래서 가정 팩스 보급율 33%. 이래저래 쓸 일 많으니까.

뭐 하나 바꾸기 드럽게 어렵고 싫어하는 국민성 수많은 사례 중 하나.


등등등등등


편의점마다 주차장, JAPAN 자판기 왕국, 택시 자동문 등 편리한 점이 더러 있겠지만 우리보다 평균 임금 낮은데다 각종 요금, 비용이 턱없이 높아 국민 개미허리 끊어질 판.




● 전쟁?



우리가 무조건 이긴다.



그러니 호랭이 담배 피던 옛 영화 그리울 밖에.

아시아 제일 오만한 자부심은 한국에 대한 삐딱한 시기심에다 열등감으로 변질되어서는,

전쟁 일으켜 국민, 세계인을 사지로 몰아 넣은 A급 전범 14명을 야리꾸리 야스꾸니 신사에 낑궈 넣고 총리란 놈이 앞장서서 참배하고 공물 바치고.

위안부, 강제 징용은 생까고, 따진다고 본때 보여준다며 보복하고.


무엇보다도 무엇보다도 현재 진행형으로 독도가 지네 땅이라고 빠락빠락 우기고. 교과서에 한국이 불법 점거라고 박아 넣어서 역사 왜곡을 교육까지 해 후대까지 싸움 붙이고.


헌데 전쟁 불사할 각오가 있기는 하남?


자위대. 25만. 것도 대개 사회에서 떨거지들이 돈 보고 지원. 것도 출퇴근 샐러리맨. 것도 평균 연령 30대 중반. 것도 고졸 이하 50% 넘고 중졸, 초졸도 많아. 오죽 못났으면 자위대 가겠냐며 지들끼리 비하.

임무는 백신 접종.


우린 55만 두 배. 것도 2년여 동고동락 숙식하며 전술, 전투만 전문으로 익힌 워리어. 것도 펄펄나는 20대 초. 전부 대졸, 고졸 이상이고 중졸, 초졸은 면제.

임무는 신성한 국토방위.


그뿐인가.


대한민국 성인 남성 거의 다 군필 워리어.

할배까지도.

무엇보다도 갈아먹어도 시원찮을 철천지원수.

드디어 갚을 기회가 왔도다.


너들 무기가 좋다고?

옛날 얘기지.

전범 국가 평화 헌법으로 방어 위주고, 특히 공격용 미사일은 아예 없잖아.

독도 한번 점령해 볼래?


전략


건드리면 같이 다친다 국토 방어하는 고슴도치 전략에서

건드리면 너만 죽는다 일본 공격하는 벌떼 전략으로 트랜스포머.


게다가 최근 5월 한미 미사일 지침 해제로 탄두 중량에 이어 거리까지 무제한.

2톤짜리 한 방이면 축구장 20개, 20톤이면 축구장 200개 날려버릴 소형 핵폭탄급.


반격 스타트는 초간편하게 미사일 단추 누르기.

시범타로 10발.

철수 안 하면 100발.

철수 안 하면 1,000발

철수 안 하면 10.000발

철수 안 하면 100,000발


목표는 일본 땅 어디로 할까?

독도는 우리 땅. 바위 깨지니까 당연히 빼고.

미사일 중지 조건은 대마도도 우리 거.


이거로 게임 끝.


혹시 전면전 원해?

불감청이나 고소원이라.


포. 대마도, 일본 본토로 날라서 수백만 발 조지고.


육군 워리어. 배, 뱅기 타고 잽싸게 건너가 탱크 수천 대로 천천히 자근자근 밟아주고.

왜 빨리 않고?

여행 삼아 간 거구만 일찍 끝나면 허무하니까.


공군, 해군 다 풀면 너무 길고. 비슷한 듯, 약한 듯하니 세계 1등 IQ로 전략, 전술 더해서 싸워주시고.

KF-21 생산, 5세대 전투기로 업그레이드 하고, 항공모함, 핵잠수함 수년 내 만들면

이거도 게임 끝.


후방은?


군필 할배 전사들만 해도 남아돌 거.

동네 산, 마실 지키는데 노인네면 넉넉. 지형지물도 훤하고.

웬만큼은 산 셈이니 조상님들 원수나 갚고 웃으면서 뵐 기회를 주시게.


핵전쟁?


안 한다는 전제이긴 하지만.

일본이 굳이 하겠다거나 믿을 놈들 못 되니까 개전과 동시 개발 스타트.

우리가 늦으면?

정은이한테 빌리지 뭐.

처음부터 같이 조지겠다는 건 말리고.

우리면 충분하니까.


아, 샛길로 너무 빠졌네.

다시 원길로.




● 천벌



도대체 이게 나라야 똥이야?



핵폭탄 한 번도 아닌 두 방씩이나 처맞고 플러스 원전까지 빵빵 터진 유일무이한 나라.

억울해서인가 물귀신 작전.


지구의 우물 바다에다 불멸의 독극물인 방사능 오염수를 푼다 하고. 먹을 수 있는 물이라고 거짓부렁.


올림픽 구실로 코로나 범벅 땅으로 세계 젊은이들 불러들여 방사능 오염 후쿠시마 농산물 멕여서 731부대 생체실험 마루타로 또 다시 쓰려 하고.


등등등등등




● 희망



우리는 국난 극복이 취미인 민족.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은 있어.

늦었을 때가 빠른 때니까 지금이라도 바꾸면 되지.


하지만 일본 넌 안 돼.

왜?

눈에 보이는 건 현상이고 미개한 독재 정치와 노예 국민성이 본질이거든.

그게 너들이거든.


정치를 바꿔야 하는데,

국민이 정치를 바꾸는데,

국민성이란게 결코 수이 바뀌는 게 아니거든.


모르지. 어느날 엔화 불신으로 전가의 보도인 국채 발행마저 안 통해 단박에 국가 부도가 나거나 대지진으로 나라가 잠기면 그때나 변할지.


두려워?


그럼 우리에게 맡겨. 우리가 바꿔줄께.

우린 국난 극복이 취미인 민족이거든. 전문가거든.

근데 너들은 중증 당뇨병에 합병증으로 전신이 썩어 문드러진 뿌리가 깊어 꽤 걸릴거야.


견적. 36년 오아 모어.

강약약강. 강자에게 약한 거, 강자가 지배해 주는 거 그게 너들에겐 편하고 고맙잖아.


싫어?

그럼 말고.




● 선진국?



도대체 우리보다 나은 거, 인류 보편적인 게 뭐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사 행정 의료 방역


역사 철학 예술 체육

도덕 양심 정의 홍익


신장 치아 어깨 피부

지능 문자 발음 표현


정 흥 사랑 혈기

팝 드라마 영화 떼창


석기 고분 유물 자기

주택 온돌 자재 창호


헥헥헥

등등등등등


아, 우리보다 나은 거 확실한 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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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국.

ㅋㅋㅋㅋㅋ

변태의 나라.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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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조 도박 왕국.

압도적 세계 1위.


3년 전 정보에 의하면

빅4 연매출 약 250조 원.

우리나라 예산의 무려 반 가량.

빠칭코 200조, 경마 26조, 경륜 13조, 경정 보트 레이스 6조 원.

매장 또는 경기장 수.

빠칭코 반으로 준 게 12,000개, 경마 25개, 경륜 24개, 경정 44개.

마카오 도박 연매출 20~30조 원,

전세계 카지노 시장 다 합쳐도 180조 원.


빠칭코 시장은 재일교포가 자금의 90% 장악해 왜국에서 애국. 손정의도 빠칭코 집안 출신으로 일본 IT 업계 호령.


2013년 일본 후생성 자료에 따르면

일본 도박 중독자 536만 명, 성인의 4.8%.

이또한 걸출한 세계 1위.

2위 미국 도박 중독자 성인의 1.58%.


쌍대 낙.

변태와 도박.

유사 이래 섬에 갇혀서 얼마나 억눌려 살았길래.

이해는 간다만 나라, 국민 꼴이 그래서야.

우리 같으면 벌써 백 번, 천 번은 뒤엎었다.


에라이.

독도가 지네 땅이라고만 안 해도 점잖은 내가 이렇게까지 일삼아 까발리진 않는다




● 결론



일본은 이제 경쟁 상대라기보다 관찰, 관리할 대상이다.

다시는 우리에게 해 끼치지 못 하게.





ㅡㅡㅡ





● 설문



-- 위는



1. 뻥이다

2. 참이다

3. 국뽕이다



-- 왜놈 왜국 왜심 왜차 왜집 왜어컨 왜장고 왜탁기...

왜 뜻은



1. 크다

2. 작다

3. 귀요미



-- 바이든이 스가 햄버거에 콜라를 주지 않은 이유는



1. 고마워서

2. 존경해서

3. 얄미워서



-- 일본이 백신 배달을 약사가 하는 이유는. 이건 나도 모름.



1. 약은 약사에게 주사는 의사에게 원칙 때문에?

2. 일자리 창출?

3. 약사 단체의 로비?



-- 독도가 일본 땅이란 억지에 대한 대응으로 적합한 것은



1. 대마도만 한국 땅

2. 대마도는 한국 땅

3. 대마도도 한국 땅



-- 대마도가 우리 땅임을 연구해 온 현존 한국인 재야 사학자는



1. 김상훈

2. 아베

3. 스가








[중국망 일본망 20분 완전 정복]


ㅡ한국


초유의 위기 중공발 일본발


ㅡ중국망


중국인가 중공인가
시진핑 독재 4단계
중공의 급소 넷
중공의 적 일곱
중공은 모든 게 짜가


중공은 북한이 선진국
중공 세계 깡패+국제 알박기
중국몽 중국망

중공 권력 구조
시틀러의 패권

중공 인민에게 고함


ㅡ일본망


일본 3년 시한 폭탄
일본 이제 경쟁보다 관리 대상

일본 국민에게 고함


ㅡ한중일


너무 다른 한중일 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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