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독재 4단계

시국 단상

by 가매기삼거리에서

돌아가는 판으로 보나 지난 역사를 보나 시진핑은 독재 강화, 정적 제거, 내부 불만을 외부로 돌리고, 과오를 덮기 위하여


● 1단계 권력 장악


공산당 총서기, 국가 주석, 중앙 군사위원회 주석을 혼자 독식


신격인 모택동만이 가졌던 공산당 주석 대신 공산당 총서기


● 2단계 연임 및 종신 주석


ㅡ헌법에서


국가 주석 2연임 10년 제한, 67세까지 제한 없앴음


모택동 사상처럼 시진핑 사상을 넣어 모택동과 동급


ㅡ모택동 이후 최초로 3연임 추진 중


● 3단계 전쟁 준비


자의 반 타의 반 쇄국 및 미국과 군비 경쟁


미소 냉전 시대에 소련이 그러다 자멸


● 4단계 전쟁


중공 인민을 전쟁으로 내몰 가능성 커.

전쟁은 독재자들이 흔히 쓰는 수단.


● 인민 대량 학살


언제든 제2의 대약진운동이나 문화혁명 같은 걸 병행할 수도



ㅡㅡㅡ



중공 인민에게 모택동은 신 같은 존재이고

시진핑은 모와 같은 신의 반열에 오르려 한다.


모택동의 중공 28년은 8,000만 명 인민이 죄 없이 죽은 생지옥이었고, 1976년 모택동이 죽어서야 비로소 지옥문이 닫혔다.

그리고 모는 신이 되었다.


모택동은 인류 최악질 히틀러보다 극악무도 최악질이다.

히틀러는 600만 명, 모택동은 8,000만 명 13배다.

히는 유대인 이민족, 모는 자국민이다.

히는 개스실서 순식간에 죽였고, 모는 4,500만 명이 고통스럽게 굶어 죽었다.


지금이라면 인구 2배는 늘었을테니 8,000만 명은 1억 6천만 명인 셈.

그래봤자 독재자에겐 14억 인구의 11%, 9명당 1명꼴일 뿐.

모택동도 했는데 못 할 건 무엇인가.

신이 된다면야 더구나.


시진핑 독재 4단계는 시진핑의 독재를 찬양하며 자유와 민주를 비웃는 중공 노예들이 치뤄야 하는 대가이다. 어느 단계에서 그칠 지는 기본적으로 그들의 몫.


통제 받지 않는 권력은 타락하고, 저항하지 않는 민중에게 자유와 민주는 없다. 독재의 말로는 파멸이라고 1차 세계대전 이후 역사는 경고한다.





[중국망 일본망 20분 완전 정복]


ㅡ한국


초유의 위기 중공발 일본발


ㅡ중국망


중국인가 중공인가
시진핑 독재 4단계
중공의 급소 넷
중공의 적 일곱
중공은 모든 게 짜가


중공은 북한이 선진국
중공 세계 깡패+국제 알박기
중국몽 중국망

중공 권력 구조
시틀러의 패권

중공 인민에게 고함


ㅡ일본망


일본 3년 시한 폭탄
일본 이제 경쟁보다 관리 대상

일본 국민에게 고함


ㅡ한중일


너무 다른 한중일 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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