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못 쓰는 미련
글이란
by
가매기삼거리에서
Sep 9. 2023
내일 죽음이 닥칠지라도 삶에 미련은 없다.
다만 못 다한 이야기 삼분지
이.
부지런히 써야겠다.
즐거이.
ㅡ브런치 북 18권으론 택도 없는 1인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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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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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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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권 독서 한 권 쓰기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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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못 쓰는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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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권 독서 한 권 쓰기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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