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못 쓰는 미련

글이란

by 가매기삼거리에서

내일 죽음이 닥칠지라도 삶에 미련은 없다.

다만 못 다한 이야기 삼분지 이.

부지런히 써야겠다.

즐거이.



ㅡ브런치 북 18권으론 택도 없는 1인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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