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 즉 연장이다. 이 점에서 영어 동기부여가 통한다. 번역기 돌려서, 가능하다. 다음 세대에는. 지금 당장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세상은 영어라는 가장 손쉬운 통로가 있다. 그걸 아직은 한참 이용할때이다. 지금은 입시에서 수학의 왕도다. 인정. 하지만 수포자에게는 영어가 아직은 왕도다. 그리고 해외로 돌아다니면서 많은 기회를 본 나에게는 영어가 아직은 좋은 직업테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