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서라는 이유만으로 꼭 살갗을 비비고 숨결을 나누지 않더라도그냥 옆에 같이 있어주는 것눈을 맞추고 내 얘기를 들어주는 것함께 취해서 깔깔대는 그런 다정하고 따뜻한그런 걸 바라고 있어그런 누군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