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주인을 기다리는 시
화개(華蓋)
by
양선
Jan 26. 2021
우바새는 화려함으로 자신을 감싸고 싶지 않았다
감싸면 감쌀수록 고독해졌기 때문이다
화려함 속에 숨은 고독
화개(華蓋)를 가진 이의 업이었다
keyword
고독
심연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양선
직업
회사원
철학, 시, 요리, 여행, 퍼그를 좋아합니다
팔로워
1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운월(雲月)
겨울 오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