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들과 쑥덕쑥덕하듯이 다른 작가님들 만나서이야기하면 공감도 많이되고 재미있다. 하지만 내가 아는사람은 수달쌤 심언니 부부, 심언니 친구 일산 언니. 아무리 꼽아도 세 명이다. 일산 사람들이라 자주 만나지도 못한다.오늘 겨울 작가님을 만나서 주안의 냉면 맛집에 갔다.왜냐면 작가님은 인천 사람! 우리 동네(라기에는 서울만큼 멀지만)에드디어 같이 밥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생겼다. 작가님 또 밥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