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좀 빡세게 했다 싶은 날은 유난히 배가 고프다.그렇다고 달리면서 하거나 매달려서 한 것도 아니고평소처럼 앉아있을 뿐인데. 오히려 덜 움직였는데참 희한하다. 엄마의 쌈채소와 노브랜드 고추장 삼겹살로점심과 저녁을 먹고 내일 점심 분량까지 남겨두었다.왜냐면 내일도 엉덩이를 딱 붙이고 뭉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