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월요일

by 이주희

너무 많아서 공부하듯이 사야 하는
인터넷 쇼핑이 귀찮아서 아직도
생필품을 마트에 가서 산다.
쌀도 떨어져 가고 집에 먹을 게 없어서
퇴근 후에 마트에 갔는데 마감 방송이
계속 나온다. 코로나 때문에 마트도
9시에 닫는다. 는 걸 깜빡했다. 마음이
급해져서 장을 보는 둥 마는 둥 급히 나왔다.
집에 와서 정리하는데 세제도 안사고
부탄가스도 안 샀다. 망할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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