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비폭력대화 100일 필사 / 심리학관
공감은 나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지금 경험하고 있는 일에 머물러 있는 일입니다.
그 일에 휘둘리거나 그 일을 바로잡으려고
애쓰지 않으면서 말입니다.
우리가 스스로나 우리 앞에 있는 사람을
그냥 그대로 있도록 허용할 때,
다시 말해 우리의 가치, 판단, 결정을
그 위에 올려놓지 않을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주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것을 무조건적 사랑이라고 부릅니다.
<나를 위한 비폭력대화 100일 필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