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강 감독님 / 심리학관
“저와 비슷하게 생긴 모든 분들께,
우리가 이런 영화를 통해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보기까지
이렇게나 오랜 시간이 걸린것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이제 우리에게 왔으니,
다음 세대는
더 이상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대한민국께,
그리고 모든곳에 있는 한국인들께 이 영광을 바칩니다(This is for Korea, and Koreans everywhere).”
매기강 감독님 /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소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