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선다알... 후회를 하게 되다.

by I요

"변호사만 선임하면 다 될 줄 알았는데"


전자책으로 출긴한 지 아직 만 6개월이 되지 않았다.


부업으로 시작했다.


지금은 여행 에세이를 준비중이다.


필자의 필력은 어디까지인가?


진짜 필력은 초등학생부터 장년층까지 모든 독자들이 공감하는 문장이다.


내 한계는? 이거 하느냐고 일부러 이병헌 영화를 보고 재료가 될 영화를 본다.


그런데..


최근에 출시한지 6개월이 안된 소송 책 때문에 실망을 했다.


아무리 부업이라도 고생해서 쓴 거라


아주 저렴하게 유료 서비스로 제공하려고 했으나


이런 바람은 너무나 보기 좋게 허물어졌다.


출시전에 종이책 출판사에서 출간 제안이 왔는데


왜 전자책만 출시한 걸까요


부업이라도 최소한의 반대급부는 주어져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책의 내용이 필요한 사람들은


그 내용들을 모두 공짜로 듣고 싶어하는 모양이다.


변호사를 찾아가서 물어봐도 들을 수 없는 내용을 넣었지만..


다른 경로를 찾던가...


차후 종이책으로 출시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종이책으로도 하게 되면 개괄도를 별도로 제공하는 걸로 하려고 한다.


전자책도 마찬가지다.


현재 이 책의 편집에서는 비밀이 있다.


편집에 좀 더 신경을 쓰게 되면 그때 개괄도를 별도로 제공하는 걸로 하려고 한다.


이 책의 내용이 필요한 사람들이 없는건가?


교통사고 조기합의 비율 1위..

교통사고 발생비율 세계 5위권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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