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에 잠깐 머리 식히러왔다.
우리나라의 제일 큰 섬마을
호텔을 좀 급하게 잡기도 했지만
호텔비에 많이 쓸 여건이 안되어
저렴한 곳으로 잡았다.
아 근데 호텔 앞이 바다가 있긴한데
그게 ....
아침 먹고 바로 해변가 산책할 수 있는 그런 해변이
아니다.
그냥 강 건너 불구경하는 바다다.
더 재밌는 건 어느 객실이더라도 바다 전망의 객실이더라도 크게 다르진 않을 거 같다는거다.
차로 다니는 게 아니라 참 힘들다.
시내 구경은 잘 하게되네.
책쓰기 위한 컨셉 아이디어를 얻기위한 과정으로 알고 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