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05:14-6:7
레위기05:14-6:7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할 것인가? 7
우리 모든 소유의 주권이 주께 있으니
무엇을 먹든지 마시든지 하든지
주님의 뜻을 따라 청지기의 맘으로 행하되
부지중에 죄를 범한 일을 성철하되
말로만 말고 응당한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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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소산이나 1/10, 고르반등은
우리의 모든 소유의 주권이 주님께 있다는 것을
제의적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먹든지 마시든지 누리는 모든 것은
이 모든 것들의 주 되시는 주님의 뜻을 따라
합당하게 감사함으로 쓰고 누려야 합니다.
그런 제의와 삶이 일치될 때
하나님이 받으시는 합당한 예배가 됩니다.
호리라도 그런 청지기의 마음을 망각하고
우리의 탐욕과 이기를 따라서 오용하게 된다면
이 또한 주님께 범죄함이 됩니다.
이러한 죄를 깨닫게 되거든
자복하고 회개하면 주님께서 용서해 주십니다.
하지만 주님께 용서를 받았다고 해서
이웃의 것을 속임수로 훔치거나
착취, 도둑질, 거짓 맹세, 강탈한 것을
그대로 자기의 소유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원래대로 돌려 주어야 함과 동시에
20%이상의 상응한 대가를 갚아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께 용서받는 것은
주의 은혜로 거저 받은 것이지만
이웃에게 피해를 입힌 것에 대해서는
주님께 속죄할 뿐 아니라
피해 당사자에게도 상응한 대가를 지불해야
참된 속죄가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날 직접적인 도둑이 아닌
간접적인 범죄, 곧 불로소득으로 얻는
상당수의 것이 결국
속임수와 착취, 도둑질, 강탕할 것과 같은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 모든 것이 어떻게 평가될지
세미하고 예민하게 살펴야 할 것입니다.